제 커뮷 분께서 남겨주신 사진입니다만... 볼 때마다 그 날의 여운과 슬픔과 감동이 ㅠㅠ 출처 : 사진작가 이강신님 더 많은 사진은 아래 https://brunch.co.kr/@kronos01/37...